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겉바속촉 ‘우유튀김’ 레시피

중국어로는 ‘자뉴나이(炸牛奶, 튀긴 우유)’라고 부르며, 한국에서는 ‘우유튀김’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. 야시장이나 레스토랑의 대표 인기 메뉴 중 하나랍니다.
⏱️ 10분 🥄 쉬움 🍽️ 1인분

🛒 재료

🔥 만드는 방법

1
🥛 우유 거부 극복! 겉바속촉 ‘우유튀김’ 레시피
[재료 준비]우유: 2팩 (약 400~500ml) 설탕: 40g 옥수수 전분: 80g 튀김옷: 옥수수 전분 약간, 계란 1개, 빵가루 적당량
[조리 순서]
2
우유 베이스 만들기
불을 켜지 않은 상태의 냄비에 우유 2팩, 설탕 40g, 옥수수 전분 80g을 넣고 가루가 뭉치지 않게 골고루 잘 풀어줍니다.
3
반죽 끓이기 (핵심!)
약불로 불을 올린 뒤, 주걱으로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계속 저어줍니다. 우유가 점차 꾸덕해지며 요거트나 푸딩처럼 쫀쫀해질 때까지 끓여주세요.
4
굳히기
사각 밀폐용기나 유로그릇에 반죽을 부어 윗면을 평평하게 다듬은 후, 냉장고에 2시간 이상 넣어 탱글하게 굳혀줍니다.
5
자르기 & 튀김옷 입히기
단단하게 굳은 우유 푸딩을 아이들이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해 줍니다. 그 후 ‘전분 → 계란물 → 빵가루’ 순서로 옷을 두툼하게 입혀주세요.
6
튀기기
170도로 달군 기름에 넣고 중불에서 약 1분간 노릇하게 튀겨내면 완성입니다!

📌 꿀팁

💡 Tip: 속이 이미 다 익은 상태이기 때문에, 겉의 빵가루만 바삭하고 노릇해지면 바로 건져내셔야 모양이 무너지지 않고 예쁜 겉바속촉 우유튀김이 됩니다!

✨ 이 레시피의 비밀 포인트

우유는 액체라 그냥 튀길 수 없지만, 전분을 넣고 열을 가하면 ‘커스터드 푸딩’처럼 쫀득한 상태(루)로 변합니다. 이걸 냉장고에서 식히면 칼로 썰 수 있을 정도로 탱글하게 굳어지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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