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밀가루면대신 양배추면
밀가루 면 대신 양배추로 만드는 비빔면입니다.
밤마다 면이 당기는데 참기만 하셨다면
이 방법 한번 해보세요.
비결은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꽉 짜는 겁니다.
수분이 빠지면서 숨이 죽는 게 아니라
오히려 면보다 훨씬 꼬들꼬들해져요.
밤마다 면이 당기는데 참기만 하셨다면
이 방법 한번 해보세요.
비결은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꽉 짜는 겁니다.
수분이 빠지면서 숨이 죽는 게 아니라
오히려 면보다 훨씬 꼬들꼬들해져요.
🛒 재료
🔥 만드는 방법
1
재료 (1인분)
· 양배추 1/4통 (약 300g)
· 소금 1작은술
비법 소스
· 고추장 1작은술
· 고춧가루 1작은술
· 간장 1작은술
· 식초 1큰술
· 비법재료 1큰술
·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1큰술
· 다진 마늘 1/2작은술
· 참기름 1작은술
· 통깨 조금
만드는 법
· 양배추 1/4통 (약 300g)
· 소금 1작은술
비법 소스
· 고추장 1작은술
· 고춧가루 1작은술
· 간장 1작은술
· 식초 1큰술
· 비법재료 1큰술
·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1큰술
· 다진 마늘 1/2작은술
· 참기름 1작은술
· 통깨 조금
만드는 법
2
양배추는 심지를 잘라내고
최대한 얇게 채 썰어주세요.
최대한 얇게 채 썰어주세요.
3
3cm 이하로 썰수록 면에 가까워집니다.
4
볼에 담아 소금을 뿌리고
가볍게 버무려 15분 절입니다.
가볍게 버무려 15분 절입니다.
5
물에 헹구지 말고 그대로
손으로 물기를 꽉 짜주세요.
손으로 물기를 꽉 짜주세요.
6
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둡니다.
7
짜낸 양배추에 소스를 넣고
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주세요.
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주세요.
8
통깨 뿌리면 완성입니다.
삶은 달걀이나 오이채를 올리면 더 좋아요.
삶은 달걀이나 오이채를 올리면 더 좋아요.
📌 꿀팁
✨
물기는 두 번에 나눠 짜주세요.
✨
한 번에 꽉 짜면 겉만 눌리고
✨
안쪽 수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
✨
한 번 짜고 1~2분 두었다가
✨
다시 짜면 물이 또 나와요.
✨
이 두 번째 짜기를 하느냐 마느냐가
✨
꼬들꼬들한 식감과 흐물흐물한 무침을
✨
가르는 지점입니다.
✨
소스가 물에 묽어지지도 않고요.
✨ 이 레시피의 비밀 포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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