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

들러붙지 않는 대파 냉동법

대파 얼리기 전에 딱 하나만 섞어줬더니
몇 달이 지나도 한 줌씩 툭툭 떨어지고
국에 넣어도 파 향이 그대로 살아 있더라구요
⏱️ 15분 🥄 쉬움 🍽️ 대파 2대 분량

🛒 재료

🔥 만드는 방법

1
대파는 뿌리와 시든 겉잎을 떼고 흐르는 물에 씻어주세요.
2
키친타월로 겉 물기를 닦고, 잎 안쪽에 고인 물까지 털어내주세요.
3
국·찌개용은 송송, 볶음용은 어슷하게 용도별로 썰어주세요.
4
썬 대파를 키친타월 위에 한 겹으로 펼쳐 10~15분 말려주세요.
5
볼에 담고 비밀재료 1큰술을 넣어 전체에 얇게 코팅되도록 버무려주세요.
6
여기가 핵심이에요. 겉 물기를 닦아도 파 속에 남은 수분이 얼면서 조각끼리 이어붙는데, 비밀재료가 조각 사이에 막을 만들어서 얼음이 서로 붙는 걸 막아줍니다.
7
지퍼백에 평평하게 펴 담고 공기를 최대한 빼서 밀봉해주세요.
8
냉동실에 눕혀서 얼려주세요. 얼고 나서 지퍼백을 손으로 툭툭 쳤을 때 낱개로 흩어지면 완성이에요.

📌 꿀팁

✨
꿀팁
✨
✨ 비밀재료는 '이거 너무 적은 거 아닌가?' 싶을 만큼만 넣어야 딱 맞아요. 파가 살짝 반짝이는 정도면 충분하고, 많이 넣으면 오히려 기름에 미끄러져 한 덩어리로 뭉치고 국이 기름져요
✨
✨ 쓸 때는 해동하지 말고 얼린 채로 바로 넣으세요. 해동하면 물이 빠지면서 흐물거려요
✨
✨ 파값 오를 때 한 단 사서 이렇게 해두면 두세 달은 걱정 없어요

✨ 이 레시피의 비밀 포인트

이 레시피를 살려주는 핵심 재료를 확인해보세요.

비밀 재료 확인하기 →
쿠팡 파트너스를 통해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